

개강 후 수업과 과제때문에 신경을 많이 못써서 사람들이 관심이 없을 줄 알았는데 어디서 알고 오는건지 야금야금 늘어나고 있음.
실리콘밸리에서 구글러와 미팅에서도 보여드렸는데 구글에서도 유튜브를 제일 많이 쓴다고 하셨고, 자신도 자기계발 영상이나 뉴스를 많이 봐서 좋은 툴인것 같다라고 하셧습니다.
프로젝트 관리에 도커와 쿠버네티스 활용을 하는게 정말 좋은 것 같다고 하셨는데, 현재 구글에서도 거의 모든 프로젝트 관리를 그 두개로 진행하고 있다고 하였고 추가적으로 기능 개선이나 도움이 필요할 경우 이메일이나 깃허브, 링크드인 메세지를 통해 코드 리뷰와 피드백을 주시고 유튜브 팀에 전달해준다고 하셨다.
또한 문서를 영어로 작성하고 사람들이 재사용할 수 있게 모듈화를 잘 해서 깃허브에 문서 규격, 라이센스 등 작성해서 코드와 함께 올려보면 많은 개발자들의 피드백을 공짜로 받을수 있다고 하셨다.
동영상 요약같은 서비스는 API규격과 사용 문서를 제작해서 RapidAPI 등의 거래 플랫폼에서 수요가 있을 것 같고 충분히 API를 판매하는 것으로도 수익을 낼 수 있다고 하셨다.
홍보 쪽은 아직 진전이 없는 상태인데, 크롬 익스텐션 특성 상 데스크탑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 중요한데, 어느곳에 홍보해야 더 많은 사람들이 보고 사용해볼지 살짝 길을 잃은 상태이다.
학교 웹 페이지, 학과 공지 알림앱, 자동 매매 로보어드바이저 프로젝트 등 별도로 진행중인 프로젝트들이 많아서 누군가의 매니징이 없이 진행하는 자체PM으로 진행하는 개발자들만 모인 팀의 한계인것 같기도 하고팀의 개발 속도와 집중력이 낮아진 것도 있다.
주최 : 패스파인더, 창업진흥원, 3D Plus, 수학사랑
주제 : AI를 이용한 메이커 제품 / 공유오피스 운영에 도움이 되는 제품, 수학적 설계를 이용한 제품, 수해 재난 방지용 제품